6월 마지막 주일을 앞두고 대표기도문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되시죠. 대부분은 “감사”로 시작하지만, 막상 더 중요한 건 성령의 임재, 다음 세대, 한 주의 삶으로 이어지는 결단이에요. 오늘 기도문 흐름을 정리해 드릴게요. 꼭 아래 항목만 그대로 섞어 쓰셔도 예배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또 호국보훈의 달을 마무리하며 나라와 민족을 함께 올리고, 교회 공동체와 성도들의 회복을 기도하는 흐름으로 준비해 보세요. 6월 넷째 주일 낮예배용으로 문장 구성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핵심은 성령께서 마음을 새롭게 하시도록 기도하고, 가정과 교회, 다음 세대를 위한 방향성을 분명히 세우며, 한 주간 삶이 말씀을 따라가게 마무리하는 것입니다.1. 시작 멘트는 감사 회고로, 오늘 예배의 목적을 분명히거룩한 주일로 불러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