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는 “몇 일 생기나”만 알면 끝이 아니에요. 입사일 기준인지, 회계연도 기준인지에 따라 발생 시점이 달라지고, 미사용분은 언제 소멸되는지가 진짜 쟁점이 됩니다. 또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연차수당이 계산되니 계산 방식도 함께 봐야 정확해요. 오늘은 발생 기준과 연차 계산을 한눈에 정리해볼게요.결론부터 말하면 연차는 근로기준법의 기준에 따라 “출근율”과 “근속 기간”으로 일수가 정해지고, 사용 기 한과 촉진 절차에 따라 소멸 시점이 달라집니다. 아래에서 자주 묻는 케이스별로 딱 정리해드릴게요. 핵심 요약 연차는 1년 미만은 월 단위 개근(최대 11일), 1년 이상은 출근율 80퍼센트(기본 15일), 3년 이상은 2년에 1일 가산(상한 25일)으로 계산하며, 소멸 시점은 회사의 촉진 절차와 사용 기한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