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염증검사를 보면 CRP가 높다는 말만 듣고 끝내기 쉬운데, 실제로는 일반 CRP와 hs-CRP 해석이 달라요. 그래서 오늘은 정상 기준을 먼저 잡고, 수치가 올라가는 4가지 원인까지 딱 정리해드릴게요.수치가 어디까지 정상인지와 함께, 결과지 단위까지 확인하는 방법을 같이 보면 훨씬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어요. 오늘은 CRP와 hs-CRP를 비교하고, 어떤 경우에 진료를 고려해야 하는지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 핵심 요약 CRP는 급성 염증이나 조직 손상에서 빠르게 올라가는 지표이고, hs-CRP는 혈관의 미세 염증 위험을 더 잘 반영해요. 정상 기준을 구분해 보고, 수치 상승을 만드는 대표 원인 4가지를 함께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1. CRP와 검사 원리 한 번에 정리CRP는 급성 염증 반응이..